서울Pn 지방자치 왕숙지구 “신도시 수용 안 된다” 수정 2018-12-25 03:22 입력 2018-12-24 22:54 왕숙지구 “신도시 수용 안 된다” 24일 경기 남양주시청 정문에서 3기 신도시로 선정된 왕숙 1, 2지구의 토지 수용에 반대하는 지역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시장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경기 남양주시청 정문에서 3기 신도시로 선정된 왕숙 1, 2지구의 토지 수용에 반대하는 지역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시장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연합뉴스 2018-12-25 12면 많이 본 뉴스 1 정원 3년 뒤 450개… 대전 전체를 하나의 녹색도시로 2 우주항공산업 핵심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잡아라···전국 4개 지자체 경쟁 3 “통합되는 광주전남, 초광역 단위 대규모 복합 개발사업 가속도” 4 주민 사랑방으로 돌아온 ‘문닫은 파출소’ 5 김동연 “(주진우)뭐 눈에는 뭐만 보이나?”…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보육지원 비난 ‘직격’ 정책·행정 경콘진, 2026 플레이엑스포 B2B 참가사·협력 파트너십 모집 3분 분량 경과원, 디자인으로 중소기업 경쟁력↑…101개 사에 13억원 지원 3분 분량 ‘GH형 패스트트랙’,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주택공급 앞당긴다 2분 분량 ‘중국 관광객을 경기도로’…경기관광공사, 中 최대 여행플랫폼과 라이브 커머스 3분 분량 지방자치 수원 일월수목원, 산림청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2분 분량 경기도, 살지 않는 집 석면 지붕도 철거·개량 지원…올해 ‘한시적’ 2분 분량 청주 6년째 ‘일자리 우등생’… 청년·여성·신중년 웃었다 5분 이상 시·지역 대학·상공회의소 손잡고… 전방위 ‘청년 내 일’ 만든다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