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한 영등포

홍인기 기자
수정 2018-12-11 00:19
입력 2018-12-10 17:58
안전 사각지대 고시원 특별 점검…화재감지기 설치 등 넉넉한 지원
영등포구 제공
영등포구는 이번 특별점검을 바탕으로 스프링클러 미설치 57곳에 대해 화재감지기를 지원할 방침이다. 앞서 구는 쪽방촌, 좁은 골목길 등 화재 취약시설에 소화용구 1080개, 화재감지기 2472개, 소화전 2개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고시원뿐만 아니라 쪽방촌, 전통시장 등 지역 내 화재취약지역 안전관리에 한층 힘쓰겠다”고 전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8-12-11 19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