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르~ 우리집 꼭 닮은 은평 해맞이어린이집

정서린 기자
수정 2018-12-06 22:08
입력 2018-12-06 20:52
55번째 국공립… 봉산 자락 주택 개조
서울 은평구가 55번째 국공립 어린이집을 개원하며 공보육 확대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은평구는 올해 구립어린이집 14곳을 문 연 데 이어 지난 3일 구산동에 구립 해맞이어린이집을 새로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안전한 시설과 쾌적한 보육 환경을 조성해 아이들에게 더욱 세심하고 수준 높은 질의 보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8-12-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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