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손 장맛 기대하세요

수정 2018-12-06 18:30
입력 2018-12-06 17:50
엄마손 장맛 기대하세요 6일 오후 경기 안성시 일죽면 서일농원에서 직원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말라가는 메주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6일 오후 경기 안성시 일죽면 서일농원에서 직원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말라가는 메주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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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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