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엔지니어링, 올해 사랑의 장학기금 총 1억 1500만원 기탁

이명선 기자
수정 2018-11-30 08:55
입력 2018-11-30 08:55
김포시청 전경
경기 김포시는 강종섭 경일엔지니어링 대표가 시청을 방문해 정하영 시장을 접견하고 2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일엔지니어링은 통진읍에 있다.

강 대표는 김포호남기업인협의회 회장과 김포시민장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부터 올해까지 장학금을 모두 1억 1500만원 기탁해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정하영 시장은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양성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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