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중앙도서관 책마루 새로운 힐링공간으로 탈바꿈
남상인 기자
수정 2018-11-21 12:44
입력 2018-11-21 12:44
3층 열람실은 ‘The Hue’ 독서 카페로 꾸며
먼저 어둡고 삭막했던 도서관 지하복도를 새롭게 도색하고 조명을 따뜻한 분위기를 바꿨다. 편안한 소파, 키 높이를 고려한 독서 테이블을 배치했다. 3층 열람실은 ‘The Hue’ 독서 카페로 꾸며 벽면에 독서용 원목 장의자를 설치했다.
전후남 중앙도서관장은 “이제 도서관은 책을 읽고 공부하는 곳일 뿐만 아니라 휴식공간의 역할, 정보를 얻고 함께 소통하는 ‘슈퍼라이브러리’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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