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한옥 골목길 ‘더 걷고 싶은 거리’ 변신

주현진 기자
수정 2018-10-31 18:33
입력 2018-10-31 18:10
보안등·바닥재·담벼락 등 새단장
서울 종로구가 경북궁 서측 지역 주변 한옥 경관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주변 바닥재와 담벼락, 전신주 등 골목 환경을 정비하는 한옥 골목길 정비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체부동 7~87, 누하동 191~772, 통의동 2-1~102, 통인동 31-4~132 등 총 4개 구간이다.종로구 제공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온전하게 보호할 필요가 있는 한옥 골목길을 더 많이 조성해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한옥 골목길을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11-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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