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퍼블릭인 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1.0 [뉴스 in] 엑스레이에 ‘국경’ 맡긴 관세청 수정 2018-08-15 02:38 입력 2018-08-14 23:04 인천공항세관 국제우편무루 세관검사장 대한항공 오너 일가의 밀수·탈세 의혹에 이어 북한산 석탄 밀반입이 확인되면서 관세청의 통관·위험관리 시스템에 대한 국민적 불신과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수요자 따로 공급자 따로’인 세관 서비스에 대한 불만도 높다.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적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고정된 사고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개선하려는 세관 당국의 노력이 필요하다. 2018-08-15 1면 많이 본 뉴스 1 양주 시민들 출근시간 확 줄어든다…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 2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위한 쉼표 찍는다 3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의 대반전… 울산, 산업에 정원을 수놓다 4 “한전, 공사 다 끝나고 전력망 연결 거부”… 태양광 사업자 분통 5 그린벨트 내 전기충전소, 주차장·세차장으로 편법 운영 논란 정책·행정 ‘제2의 터치드를 찾습니다’…경콘진, ‘2026 인디스땅스’ 뮤지션 모집 3분 분량 ‘화재 꼼짝 마!’…경기신보, 소방교육과 실전형 훈련 실시 2분 분량 경콘진, 스타트업 성공 이끄는 페이스 메이커 찾습니다…‘문화창업플래너’ 22명 모집 2분 분량 GH, 공공지식산업센터 브랜드 ‘GHbiz&’ 출범…정체성·신뢰 확보 2분 분량 지방자치 ‘명함도 전자명함으로’…경기도, 전자명함 도입으로 종이명함 제작 27.5% 줄어 2분 분량 ‘분쟁↓, 투명성↑’…경기도, 아파트 ‘갑을’ 명칭과 할부계약 없앤다 3분 분량 2026~27년 강릉 방문의 해… 100대 글로벌 관광도시로 5분 이상 세계 마스터즈탁구·ITS 세계총회 등 국제행사 즐비… 강릉, 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