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퍼블릭인 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1.0 [뉴스 in] 엑스레이에 ‘국경’ 맡긴 관세청 수정 2018-08-15 02:38 입력 2018-08-14 23:04 인천공항세관 국제우편무루 세관검사장 대한항공 오너 일가의 밀수·탈세 의혹에 이어 북한산 석탄 밀반입이 확인되면서 관세청의 통관·위험관리 시스템에 대한 국민적 불신과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수요자 따로 공급자 따로’인 세관 서비스에 대한 불만도 높다.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적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고정된 사고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개선하려는 세관 당국의 노력이 필요하다. 2018-08-15 1면 많이 본 뉴스 1 ‘눈 내리는 날 여기 어때?’…경기관광공사, 설경(雪景) 5곳 추천 2 준공후 5년째 방치중 ‘송도 골든하버공원’ 2028년 개방 3 ‘반도체 생태계를 한눈에’…용인시, ‘반도체 지도’ 제작 4 송영길, 민주당 복당·계양을 출마?…지각변동 예고 5 ‘방방곡곡에 입소문 난’ 안산 대표 특산물 7선(選)은 무엇? 정책·행정 평택시-경과원, ‘평택형 히든챔피언 기업’ 2개 사 모집…최대 5300만원 지원 2분 분량 인천공항, 지난 설 연휴 1일 평균 23만1000명 이용…개항 이후 ‘최다’ 4분 분량 경콘진, ‘AI 시대의 콘텐츠 창업가들’ 발간…AI 전환기 콘텐츠 산업 최전선 기록 2분 분량 GH,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120가구에 지역 특산품 전달 2분 분량 지방자치 안산시, 과천 떠나는 ‘경마장 이전 유치’ 본격 검토…교통 인프라 확장도 병행 3분 분량 수원형 이재명 표 그냥드림 ‘수원 공유냉장고’, 41호점 개설 2분 분량 영광군, 2026년 작은미술관 전시작품 공모 추진 2분 분량 2026년 제1회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 채용…28개 기관 178명 선발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