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지방자치 자치뉴스 폭염 속 활주로 식히기 수정 2018-08-08 22:41 입력 2018-08-08 20:52 폭염 속 활주로 식히기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래 최고, 최장 기간 폭염이 계속되자 8일 공항공사가 소방차, 살수차를 투입해 항공기 운항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활주로에 물을 뿌리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래 최고, 최장 기간 폭염이 계속되자 8일 공항공사가 소방차, 살수차를 투입해 항공기 운항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활주로에 물을 뿌리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8-08-09 14면 많이 본 뉴스 1 경기도, 포천 선단·신읍동에 약정형 매입임대 28호 공급 2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열 번째 밤, 수원연향’ 개막 3 이성원 경기도의원 “도지사 바뀔 때마다 재정위기 선언할 건가… 경기도 재정시스템 전면 개편 4 건물 다 지었는데 전기는 언제?… 한전 공사 지연에 포천 ‘아우성’ 5 서울 전역에 첫 폭염중대경보… 총력 대응 나선 자치구들 정책·행정 GH 하남교산 ‘어울림(林) 캠퍼스’, 학교복합시설 공모 당선…240억 원 확보 2분 분량 고립·은둔 청년, ‘숨은빛 청년’으로 불러주세요 2분 분량 “행정기관 세종, 공공기관은 혁신도시로”… 서울 잔류 ‘0’ 4분 분량 인천공항, 올해 상반기 국제여객 세계 1위로 날았다 2분 분량 지방자치 ‘모아타운 쾌속통합’ 드라이브… 2031년까지 4만가구 착공 3분 분량 늦더위 기승 1분 분량 성수동에 17층 크래프톤 업무시설… 지상엔 ‘도심숲’ 2분 분량 코그페, 올해는 안동에서 출발한다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