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행복해야 은평구민도 행복해진다”

송수연 기자
수정 2018-07-23 23:33
입력 2018-07-23 22:22
김미경 구청장 ‘워라밸’ 정착 선도…주말행사 최소화 등 개선안 주문도
서울 은평구가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데 나섰다.김 구청장은 주말 행사 개최를 최소화하도록 주문했다.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요일 행사 개최는 지양하되 될 수 있는 대로 토요일을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은평구는 주요 행사는 평일 개최를 권장하기로 했다. 이외 마을현장으로 찾아가는 행사 기획, 다양한 매체와 방식을 활용한 홍보 강화 등 주민들이 더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내실 있는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7-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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