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뒤 말간 연꽃 미소

수정 2018-07-05 00:40
입력 2018-07-05 00:10
태풍 뒤 말간 연꽃 미소 태풍 ‘쁘라삐룬’이 물러난 4일 강원 강릉시 경포 가시연습지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활짝 핀 연꽃을 감상하고 있다. 강릉 뉴스1
태풍 ‘쁘라삐룬’이 물러난 4일 강원 강릉시 경포 가시연습지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활짝 핀 연꽃을 감상하고 있다.

강릉 뉴스1

2018-07-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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