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무구한 눈망울… 나들이 나온 산양

수정 2018-06-13 01:25
입력 2018-06-12 23:10
순진무구한 눈망울… 나들이 나온 산양 지난 9일 강원 고성군 진부령 도로변에서 민준규씨의 카메라에 포착된 천연기념물 217호인 산양. 민씨는 산양이 로드킬을 당하지 않도록 철망 틈으로 빠져나가게 했다.
고성 연합뉴스
지난 9일 강원 고성군 진부령 도로변에서 민준규씨의 카메라에 포착된 천연기념물 217호인 산양. 민씨는 산양이 로드킬을 당하지 않도록 철망 틈으로 빠져나가게 했다.

고성 연합뉴스

2018-06-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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