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이 쑥! 구로에 새 어린이 놀이터

이범수 기자
수정 2018-05-29 18:13
입력 2018-05-29 18:06
오류1동 공공 빈터에 조성…수른공원은 주민들 머리 맞대
서울 구로구가 어린이 놀이터 조성 사업을 펼친다.구로구 제공
놀이터에는 놀이 시설과 휴게 시설을 설치하고 바닥은 고무로 포장한다. 이번 공사에는 시비 1억 5000만원, 구비 3000만원을 투입한다. 궁동 수른어린이공원(348㎡)에는 기존의 낡은 놀이대를 철거하고 창의 어린이 놀이터를 재조성한다. 구로구는 주민(마을활동가), 시설 및 조경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고 놀이터를 디자인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어린이 놀이터 4곳을 새로 만들거나 새단장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린이 놀이터를 늘려가겠다”고 전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5-30 16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