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외래식물 제거의 날’ 지정
최훈진 기자
수정 2018-05-08 18:57
입력 2018-05-08 18:00
내일 주민 100명과 제거 행사…성내·장지·감이·탄천 등 21㎞
서울 송파구가 10일 성내천 물소리광장에서 주민 100여명과 함께 외래식물 제거 행사를 펼친다고 8일 밝혔다.송파구 제공
구는 이 점을 감안해 오는 10월까지 ‘외래식물 제거의 날’을 지정하고 작업을 하기로 했다. 행사에서는 하천에 분포하는 외래종 서식 현황, 하천 생태에 미치는 영향, 제거 시 안전관리 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5-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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