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함께해서 즐거운 육아 시간

송수연 기자
수정 2018-05-01 17:56
입력 2018-05-01 17:50
14일 맘스하트 카페 2호점 개점…학부모 보육네트워크 등 조성
서울 동작구가 오는 14일 신대방2동 주민센터 5층에 맘스하트 카페 2호점을 연다고 1일 밝혔다.동작구 제공
운영은 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담당한다. 보육교사 자격증을 가진 운영요원이 시설 관리와 부모 상담 업무를 맡는다. 맘스하트 카페의 주요 프로그램은 품앗이 육아 공간 제공, 부모 자조 모임 및 부모·조부모 교육, 영유아 보육 프로그램(음률, 미술 등), 영유아 대·소근육 놀이 등이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5-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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