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쓰레기 소각장에 불어넣은 예술혼
최훈진 기자
수정 2018-04-19 18:29
입력 2018-04-19 18:04
공공미술 연계 문화공간 재탄생
1985년에 지어진 쓰레기 소각장이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눈길을 끈다.금천구 제공
이 공간은 앞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쉼터, 야외 체험 장소, 에코 교실, 지역 소규모 이벤트 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4-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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