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서울區政 교육&라이프 동대문 도심 인공암벽 교실 주현진 기자 수정 2018-03-21 19:00 입력 2018-03-21 17:56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4월부터 배봉산 인공암벽장에서 암벽등반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0월 배봉산근린공원에 인공암벽장을 조성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암벽등반 프로그램을 출시한 것이다. 프로그램은 초급반, 체험반으로 나눠서 운영되며 11월까지 진행한다. 오는 8월 여름방학 기간에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반도 운영한다. 전문강사가 장비사용법부터 체험 위주의 실기 교육, 응용동작 교육까지 지도한다.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3-22 16면 많이 본 뉴스 1 정원 3년 뒤 450개… 대전 전체를 하나의 녹색도시로 2 우주항공산업 핵심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잡아라···전국 4개 지자체 경쟁 3 주민 사랑방으로 돌아온 ‘문닫은 파출소’ 4 김동연 “(주진우)뭐 눈에는 뭐만 보이나?”…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보육지원 비난 ‘직격’ 5 고양 K컬처밸리 사업 최대 현안 급부상 정책·행정 창립 30주년 경기신보, 전국 신보 최초 ‘60조원’ 보증 공급 3분 분량 경기관광공사, 국내외 여행사 초청 ‘경기 북부 마이스 관광 팸투어’ 개최 2분 분량 경과원, ‘경기도 로봇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최대 8천만원 지원 2분 분량 GH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피해주택 누수·난방 등 긴급 보수 지원 2분 분량 지방자치 “광주 주거 복지 혁신… 미래 신산업 성장 동력 선제적 확보” 5분 이상 “통합되는 광주전남, 초광역 단위 대규모 복합 개발사업 가속도” 5분 이상 오늘 춘분… 매화마을 여심 유혹 1분 분량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멍 때리세요”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