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길고양이와 공존의 길

윤수경 기자
수정 2018-03-19 18:04
입력 2018-03-19 17:54
7월부터 화장실 21개 설치…배설물 악취 등 갈등 ‘훌훌’
서울 관악구는 길고양이 보호단체 등과 함께 길고양이 화장실 21개를 오는 7월부터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관악구 제공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청룡동, 서림동에 길고양이 화장실을 시범 설치해 이용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구는 화장실 제작과 설치를, 보호단체 등은 화장실 모래 교체와 청결 관리 등을 책임진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3-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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