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금요 희망 데이트’
최훈진 기자
수정 2018-03-06 18:00
입력 2018-03-06 17:56
월 마지막주 쪽방촌 복지 상담
서울 중구는 매월 마지막 금요일마다 쪽방 주민을 찾아가 복지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요 희망데이트’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중구 제공
생활 지원을 위한 상담을 기본으로 기초생활 수급자에게는 자격 유지와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준다. 비수급자에게는 지원 가능한 사회보장 급여와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혜택을 받도록 하는 데 초점을 뒀다.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거쳐 초기상담도 들어갈 예정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3-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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