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권익위 선정 고충민원 처리 전국 1위
김승훈 기자
수정 2018-03-02 00:00
입력 2018-03-01 22:30
평균보다 23.7점 높은 97.6점…“구청장과 상시 소통 창구 호평”
서울 성동구는 국민권익위원회 ‘2017년도 고충민원 처리실태 확인조사 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고의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성동구는 “100점 만점 기준, 기초 지자체 평균점수 73.9점보다 23.7점이나 높은 97.6점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성동구 제공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3-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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