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새벽 1시까지 약국 운영

이명선 기자
수정 2018-02-26 18:15
입력 2018-02-26 18:08
경기 부천시는 26일 역곡북부역 사거리에 있는 ‘새현대약국’을 공공 심야약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심야약국에서는 매일 새벽 1시까지 의약품을 판매한다. 평일과 토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새벽1시까지, 공휴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2018-02-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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