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건강 2080프로젝트

최훈진 기자
수정 2018-02-26 18:15
입력 2018-02-26 18:08
서울 영등포구는 다음달부터 주민들의 꾸준한 건강관리를 돕는 ‘건강 영등포 2080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20세 건강을 80세까지 이어 나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민이 공원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신체 활동 프로그램이다. 다음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주 2~3회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한다. 장소는 양화한강공원, 오목교 아래 안양천, 당산공원, 문래공원, 신길근린공원 등 다섯 곳이다. 각 공원으로 전문 강사가 찾아가 음악과 함께하는 근력체조, 스트레칭, 올바른 걷기 방법·요령에 대해 알려준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2-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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