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살기 좋은 행복區] 직장인 대사증후군 관리區 성동
김승훈 기자
수정 2018-02-20 02:04
입력 2018-02-19 18:00
찾아가는 검진ㆍ상담 서비스, 전화 한통에 검사ㆍ사후 검진
서울 성동구는 성동구보건소에서 지역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검진상담서비스’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성동구는 “건강한 직장을 만들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성동구보건소 대사증후군 전문관리센터(02-2286-7170)에 전화해 신청하면 보건소 직원들이 어디든 찾아가 검진을 한다”고 전했다.성동구 제공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2-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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