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어르신 2만명에 일자리

한찬규 기자
수정 2018-02-12 23:33
입력 2018-02-12 22:44
대구시가 다음달부터 534억원을 들여 2만 500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들의 공익활동, 60세 이상의 카페·음식점 등 소규모 매장 운영, 간병인과 경비원 등을 연계해 주는 인력파견형 사업 등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8-02-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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