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서울區政 구정뉴스 설 맞이 직거래장터 연 강동 윤수경 기자 수정 2018-02-10 13:02 입력 2018-02-08 18:04 서울 강동구청 광장에서 오는 12~13일 설맞이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열렸던 장터의 모습.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2~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청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장터에는 구와 자매결연한 15개 시·군이 참여한다. 자매결연지 농민이 생산한 사과, 배 등 과일류를 비롯해 고춧가루, 된장, 간장, 건어물, 젓갈류, 건강식품 등 지역 특산물 180여종을 살 수 있다.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2-09 16면 많이 본 뉴스 1 경남 인구감소지역 12곳으로…통영시 새로 지정 2 정경섭 하남시의원, 추미애 경기도지사에 하남시 9호선 연장사업 지연 중단 및 즉각 결단 촉 3 청라하늘대교 통행량 1000만대 돌파…손실보상금 눈덩이 우려 4 칠곡 낙동강변서 울리는 ‘평화의 노래’ 5 창원 짚트랙, ‘230m 슬라이드’로 재탄생 정책·행정 AI 안경 활용 ‘내로남불?’…나에겐 ‘유익’, 남이 쓰면 ‘불안’ 3분 분량 외교·국방도… 정부부처 세종에 모인다 5분 이상 경기관광공사, 소리·독서·러닝·막걸리 주제 ‘경기 로컬여행 파트너스’ 콘텐츠 운영 3분 분량 ‘관객이 후원자로’…경기아트센터, 상주 예술단체 크라우드펀딩 2,573만 원 모금 2분 분량 지방자치 취약계층 문화향유 기회 확대…‘2026 군포올래행복축제’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운영 2분 분량 이재준 시장, “글로벌 첨단과학연구도시 수원에 투자하세요” 3분 분량 아산 ‘113조 삼성’ 새 성장엔진… 50만 자족도시 시동 걸렸다 5분 이상 “세계적 반도체 도시로 도약… 일자리·먹거리·지역소비 선순환 구축”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