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서 행복한 강남

주현진 기자
수정 2018-02-01 18:33
입력 2018-02-01 18:14
70여개 독서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남구는 지역 내 16개 구립도서관에서 70여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도서관 활성화 사업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강남구 제공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독서를 통해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독서문화캠페인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2-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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