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영어ㆍ중국어 문화관광해설사 선발

박정훈 기자
수정 2018-02-02 00:56
입력 2018-02-01 21:58
英 8명·中 2명…28일까지 접수
울산시가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앞두고 외국어 가능 문화관광해설사를 선발한다.시는 영어와 중국어를 할 수 있는 문화관광해설사 10명을 선발한다고 1일 밝혔다. 영어 8명과 중국어 2명이다.
희망자는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울산시 관광진흥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신규양성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7월 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문화관광해설사는 울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관광지 해설, 정보 제공, 시티투어 진행, 각종 행사 지원 등을 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8-02-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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