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손이 모은 따뜻한 온정

윤수경 기자
수정 2018-01-24 00:21
입력 2018-01-23 22:30
쌍문1동 어린이 77명 쌀 기부
서울 도봉구는 지난 19일 쌍문1동 주민센터에 어린이 77명이 쌀 120㎏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도봉구 제공
아이들이 기부한 쌀은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 원장은 “아이들의 작지만 큰 선행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1-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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