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의 꿈 노래하는 중랑
수정 2018-01-19 02:13
입력 2018-01-18 22:56
올림픽 성공 기원 신년음악회
서울 중랑구는 오는 26일 구청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신년음악회(그림)를 연다고 18일 밝혔다.공연은 올림픽을 상징하는 음악인 존 윌리엄스의 ‘올림픽 팡파르’와 테마를 시작으로 주페의 ‘경기병 서곡’,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푸치니의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등과 영화 ‘국가대표’ OST로 잘 알려진 러브홀릭스의 ‘버터플라이’를 성악가와 재즈 보컬의 하모니로 꾸민다.
예약은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중랑구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02)2094-1833.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1-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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