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윤준병 기조실장 임명

이범수 기자
수정 2017-10-31 02:28
입력 2017-10-31 01:10
윤 본부장은 행정고시 26회로 공직에 입문해 주차계획과장과 교통기획관 등을 지낸 교통 행정 전문가다. 지난 6월 ‘버스 비리’ 사건이 불거지자 도시교통본부장에서 상수도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당시 좌천성 인사라는 해석이 나왔지만 4개월 만에 다시 핵심 요직인 기조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7-10-3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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