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퍼블릭인 피플인 [그 시절 공직 한 컷] 200명 뽑는 데 3000명 ‘장사진’… 이거 실화냐 수정 2017-08-20 17:24 입력 2017-08-20 17:10 1964년 3월 16일 서울시청 후정에 5급 공무원시험을 접수하기 위해 똬리처럼 긴 줄이 생겼다. 서울시는 시 말단 행정 강화를 위해 동 서기를 5급 공무원으로 채용하기로 하고 접수를 받았다. 약 200명을 뽑는 이 시험에 3000여명이 응시해 1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금은 5급 공무원이 사무관으로 초급 관리자지만 당시에는 지금의 9급과 같은 가장 말단 계급이었다. 1~9급으로 지금과 같은 공무원 직급 체계가 도입된 것은 1981년이다.서울사진아카이브 제공 2017-08-21 35면 많이 본 뉴스 1 “포천 옥수수인 줄 알았는데”… 도로변 외지산 농산물 논란 2 광진, 자양13구역에 도로부터 만든다 3 관악산 세 번 오르면 최대 5만원 환급 4 서울 중구 남산자락숲길에서 무료 여가 프로그램을 5 전국에서 주목받는 대구형 IB·거점학교 정책·행정 ‘도민 행복과의 소통창구’, 제2기 GH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 출범 2분 분량 GH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양주서 ‘찾아가는 주거복지교육’ 2분 분량 “이러니 애 안 낳지”…경력 단절 여성 임금, 유지보다 15.7% 낮아 3분 분량 “배달 기사님, 쉬었다 가세요”…경과원 공공건물 6곳 ‘무더위 쉼터’ 운영 2분 분량 지방자치 10만평 동양 최대 백련 군락… 무안의 초록빛 물결 속으로 5분 이상 “무안의 100년 결정할 대전환기… 공항 이전, 주민이 수용할 안으로 간다” 5분 이상 박물관에 흐르는 클래식 선율… 서울시 ‘뮤지엄 콘서트’ 인기 3분 분량 해양문화유산 진도 ‘죽도등대 무종’ 흉물로 방치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