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인권보장 5개년 계획’ 수립… 더불어 사는 도시 청사진
김승훈 기자
수정 2017-08-10 23:39
입력 2017-08-10 22:46
‘인권행정 구축’ 등 5대 목표 선정… 안심주택·치매검진 등 세부과제
서울 성동구가 더불어 사는 인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성동구는 “구 사상 최초로 2018~2022년 구 인권정책 비전을 담은 ‘인권보장 및 증진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며 “구민이 존엄하고 행복한 삶의 권리를 누릴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고 10일 밝혔다.성동구 제공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인권 기본계획은 교수, 법률가, 인권교육가, 아동·장애인·노동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수립됐다”며 “성동구가 인권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7-08-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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