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프팅은 비 온 뒤가 제맛!

수정 2017-07-06 18:09
입력 2017-07-06 18:02
래프팅은 비 온 뒤가 제맛! 장맛비 영향으로 계곡물이 불어난 6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엄천강에서 래프팅 동호인들이 물살을 가르며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함양 연합뉴스
장맛비 영향으로 계곡물이 불어난 6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엄천강에서 래프팅 동호인들이 물살을 가르며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함양 연합뉴스
2017-07-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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