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이색 청년점포
김승훈 기자
수정 2017-06-05 18:03
입력 2017-06-05 17:58
대명여울빛시장에 5곳 오픈… 전통시장 재료로 요리 판매
금천구 제공
청년상인 대표 권소현씨는 “청년상인들은 지역경제를 지탱하고 활성화하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금천구 관계자는 “청년점포는 시장에서 바로 구입한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만든다”며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천구는 지난 6월 중소기업청의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 지난 4월 청년상인 공개 모집을 통해 입점 대상자를 선발했다. 청년상인 창업자에게는 임차비용, 인테리어·마케팅·홍보 비용 등을 지원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7-06-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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