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정원 금은모래강변공원 꽃 구경 오세요”

수정 2017-05-25 16:10
입력 2017-05-25 16:10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이달말 절정

여주시 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에 꽃양귀비, 수레국화, 유채꽃, 게걸무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여주시 제공)

여주시 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에 꽃양귀비, 수레국화, 유채꽃, 게걸무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야생초화원 주변 8000여㎡에 파종한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종자와 금년 3월 파종한 유채와 게걸무 종자가 5월 중순부터 개화를 시작 이달 말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개화한 꽃은 6월까지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월 야생초화원 주변 8000여㎡에 파종한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종자와 금년 3월 파종한 유채와 게걸무 종자가 5월 중순부터 개화를 시작 이달 말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여주시 제공)
붉은 꽃양귀비와 보랏빛 수레국화, 유채꽃의 노란색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장관은 한 폭의 아름다운 산수화처럼 펼쳐지고 있어 연일 공원을 찾는 나들이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초여름으로 들어서고 있는 시기에 시민들이 친구.가족과 매력적인 꽃나들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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