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을 위한 행진곡’ 열창하는 전인권 [서울포토]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5-18 20:21 입력 2017-05-18 14:20 5.18 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식이 18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엄수된 가운데 가수 전인권씨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5.18 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식이 18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엄수된 가운데 가수 전인권씨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관련기사 김정숙 여사 첫 공식행보…文대통령 탯줄자른 산파에 감사인사 5·18 기념식 역대 최대로 치러져…文대통령 ‘님’ 행진곡 제창 문재인 대통령 살던 빌라 내부 “양말 벗은 것도 우리집 그자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2 운동장·교장실에서…60대 교장이 초등학생들 250회 추행하고 성적 학대 일삼아 ‘징역 4년 3 “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박지원, 유시민 ‘검찰개혁 뇌피셜’에 일침 4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5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