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을 위한 행진곡’ 열창하는 전인권 [서울포토]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5-18 20:21 입력 2017-05-18 14:20 5.18 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식이 18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엄수된 가운데 가수 전인권씨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5.18 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식이 18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엄수된 가운데 가수 전인권씨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관련기사 김정숙 여사 첫 공식행보…文대통령 탯줄자른 산파에 감사인사 5·18 기념식 역대 최대로 치러져…文대통령 ‘님’ 행진곡 제창 문재인 대통령 살던 빌라 내부 “양말 벗은 것도 우리집 그자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30년 아낀 것”…럭키 母, 혼전임신 며느리에 수천만원대 금팔찌 선물 많이 본 뉴스 1 “늦기 전에 제 발로 나가!” 김정은, ‘역대급’ 분노…자비없이 처단했다 2 불륜 들키자 “내연남이 성폭행했어” 거짓 고소했다…40대 최후 3 중국에 돈 요구…1.6억원에 ‘블랙요원 명단’ 팔아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4 초등학생 목 조르고 바닷물에 ‘풍덩’…“아빠가 CEO라고?” 손사래친 회사, 日 발칵 5 “고생 많아요” 혼밥 먹던 군인 밥값 결제한 부부…눈물 삼킨 군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고생 많아요” 혼밥 먹던 군인 밥값 결제한 부부…눈물 삼킨 군인 中암웨이 1만4천명 한국 몰려온다…“770억원짜리”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