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詩 IN] 채송화
수정 2017-04-30 17:32
입력 2017-04-30 17:18
키가 작아
언제나
맨 앞줄에 서지요
아가 닮아
연약한 피부를
가지고 있지요
햇살처럼
항상
하하 호호
이런 나를
사람들은
꼬마라 부르지요
■1996년 아동문학평론 동시 당선, 1996년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으로 작품 활동 시작, 동시집 ‘달이 된 엄마 얼굴’ 출간
2017-05-01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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