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헌재 배우러 독일에서 왔어요”
김양진 기자
수정 2017-03-16 00:03
입력 2017-03-15 22:34
첫 외국인 사무관 파비안 뒤셀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으로 시선이 집중된 헌법재판소에 첫 외국인 사무관이 탄생했다. 15일 첫 출근을 한 독일인 파비안 뒤셀(28)이 주인공.헌재 관계자는 “파비안은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AACC) 등 국제기구의 자료 및 각국 헌법·인권 관련 자료 리서치 활동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AACC는 아시아 국가 간 헌법재판 관련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2010년 7월 창설된 국제기구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7-03-16 25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