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시브 공법으로 짓는 금천구 동주민센터
김승훈 기자
수정 2017-03-13 19:19
입력 2017-03-13 17:56
서울시 최초 첨단 단열공법 적용 에너지효율 1등급… 내년 준공
서울 금천구가 에너지 걱정 없는 획기적인 동 주민센터를 내년 1월 준공한다. 서울시 최초로 첨단 단열공법을 이용해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는 ‘패시브하우스’ 공법을 적용했다.금천구 제공
구는 2015년 7월 주민·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건축 부지를 확정하고 같은 해 10월 서울시 투자심사 승인을 거쳤다. 지난해 11월 패시브하우스·녹색건축물 인증 및 에너지효율 1등급을 목표로 설계를 끝냈고, 12월 착공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7-03-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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