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닮고 싶은 리더’에 박천규·김영훈 국장 뽑혀

박승기 기자
박승기 기자
수정 2016-12-25 23:03
입력 2016-12-25 17:44

과장은 정종선·박용규·유승광

환경부 공무원노동조합은 최근 직원 1112명을 대상으로 ‘2016년 환경부 닮고 싶은 리더’를 조사한 결과 박천규 자연보전국장 등 총 15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본부 실·국장급에서는 박 국장과 김영훈 물환경정책국장이, 과장급에서는 정종선(왼쪽) 운영지원과장, 박용규(가운데) 감사담당관, 유승광(오른쪽) 국토환경평가과장이 각각 뽑혔다. 소속기관에서는 안승호 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등 10명이 선정됐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12-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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