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정책·행정 환경부장관 AI 긴급 점검회의 박승기 기자 수정 2016-12-22 16:37 입력 2016-12-22 16:37 조경규(사진 왼쪽) 환경부장관은 22일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AI 상황점검 회의에서 경보단계 ‘심각’ 격상 후 철새 예찰 확대와 철새 서식지, 동물원 방역 상황 등을 점검했다.조 장관은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을 위해 철새서식지와 동물원 등 현장에서의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환경부 제공 많이 본 뉴스 1 준공후 5년째 방치중 ‘송도 골든하버공원’ 2028년 개방 2 ‘반도체 생태계를 한눈에’…용인시, ‘반도체 지도’ 제작 3 ‘농업용 저수지의 화려한 변신’…‘안성 칠곡호수공원’, 3월 27일 개장 4 송영길, 민주당 복당·계양을 출마?…지각변동 예고 5 “송정역 재정비는 미래 전략… 광주의 첫인상 바꾸겠다” 정책·행정 GH 유치 ‘광운대 판교캠퍼스’, 대한민국 AI·로봇 거점으로 ‘우뚝’ 2분 분량 경기일자리재단,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플러스’ 참여기업 모집…인건비 3개월 지원 2분 분량 의왕 바라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야영데크’ 3월 9일 개장 2분 분량 ‘전시 참가에서 IR, 투자 연계까지’…경과원, CES 2026·UKF 성과 공유 2분 분량 지방자치 KTX·SRT 첫 시범 교차운행 1분 분량 ‘광주 군공항 이전’ 무안군민 설명회 무산 2분 분량 안전조치 완료한 한강버스… 3월부터 전 구간 다시 달린다 3분 분량 ‘왕과 사는 남자’ 뜨자 엄흥도 묘소 발길 이어져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