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김진철의원 “朴시장, 뇌병변 장애인 지원 확대 약속 어기고 예산 삭감”
수정 2016-12-01 09:05
입력 2016-12-01 09:05
김진철 의원은 “뇌병변 장애인은 의사소통이 되지 않기 때문에 교육에서 배제되고 있고, 사회생활에 참여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역사회에서 고립되고 있는데도, 기본적인 복지기반조차 구축되어 있지 않고 있으며, 뇌병변장애유형에 대한 지역사회지원체계도 전무하는 등 체계적인 의사소통 지원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김진철 의원은 “뇌병변 장애인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센터가 필요하며, 영국의 스티븐호킹 박사와 같은 유명 뇌병변장애인 과학자가 서울시에서도 나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뇌병변장애인에 대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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