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정책·행정 불법조업 中어선의 최후 수정 2016-11-25 01:52 입력 2016-11-24 18:00 불법조업 中어선의 최후 지난해 12월 무허가 조업 혐의로 우리 해경에 나포돼 법원으로부터 몰수 판결을 받은 중국 어선 노위고어호가 해체되고 있다. 이 선박을 낙찰받은 업체는 선체 중 고철 부분만 분류해 매각하기로 했다.군산해경 제공 지난해 12월 무허가 조업 혐의로 우리 해경에 나포돼 법원으로부터 몰수 판결을 받은 중국 어선 노위고어호가 해체되고 있다. 이 선박을 낙찰받은 업체는 선체 중 고철 부분만 분류해 매각하기로 했다.군산해경 제공 2016-11-25 12면 많이 본 뉴스 1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절실…시민 발 묶는 파업 2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구로의 가을밤 3 청라하늘대교 통행량 1000만대 돌파…손실보상금 눈덩이 우려 4 조병진 경기도의원, 안민석 교육감에 ‘라스(RAS) 인증제’ 도입 정책 제안 5 국내 첫 산지형 공공 파크골프장 탄생… ‘삼국유사 고장’ 군위에서 ‘나이스 샷! 정책·행정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 이달 시행… ‘짝퉁 한류’ 막는 지재처 5분 이상 “지식재산이 돈 되는 생태계 구축… IP 수익화 전문기업·펀드 만들 것” 3분 분량 ‘GH 베이스캠프’ 5개사, 미국서 투자 유치활동…GH, 체류·교통비 등 전방위 지원 2분 분량 홍길식 서울메트로환경 제5대 사장 취임…“현장 소통·예방 중심 관리 강화할 것” 2분 분량 지방자치 군위 “우리 마을, 우리가 띄운다”… 주민이 직접 꾸린 마을축제 3분 분량 창원 짚트랙, ‘230m 슬라이드’로 재탄생 3분 분량 “자율주행 늘면, 도시계획도 바뀌어야” 2분 분량 오세훈 “삶의 질 변화, 체감토록… 하루도 허투루 안 보낼것”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