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루에 키위 2500개 ‘주렁주렁’

수정 2016-08-18 20:58
입력 2016-08-18 20:46
한 그루에 키위 2500개 ‘주렁주렁’ 지난 17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만덕포도농원에서 농원 주인이 키위나무 한 그루에 맺힌 2500여개의 키위를 살펴보고 있다. 키위나무에는 보통 300~500개의 열매가 맺히는 것으로 알려져 2500여개는 이례적인 숫자다.
강진 연합뉴스
지난 17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만덕포도농원에서 농원 주인이 키위나무 한 그루에 맺힌 2500여개의 키위를 살펴보고 있다. 키위나무에는 보통 300~500개의 열매가 맺히는 것으로 알려져 2500여개는 이례적인 숫자다.

강진 연합뉴스

2016-08-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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