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자연과 인문학의 만남 제1회 ‘하·늘·소 캠프’ 개최
남상인 기자
수정 2016-08-11 14:00
입력 2016-08-11 14:00
경기 안양시는 안양미래인재센터 주관으로 가족인문캠프인 ‘하·늘·소 캠프’를 다음달 3, 4일 병목안캠핑장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하늘소는 ‘하나 되는 우리 늘 지금처럼 소중하게’의 줄임말로 인문학적 접근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관계를 회복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시가 제2의 안양부흥 인문도시조성 프로그램으로 처음 마련하는 하늘소캠프는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의 저자인 김정은·유형선 부부를 초대해 두 자녀와의 일상적인 사연을 들어보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가족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서로 원하는 가족상을 그려보며 가족애를 회복하는 시간도 갖는다. 가족끼리 저녁식사 준비하기와 우리 집 벼룩시장 운영 등으로 가족과 이웃 간의 화목함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이야기들은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한권의 책으로 만들 예정이다. 초등생 자녀를 둔 4인 가족으로 오는 22일까지 총 15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안양시미래인재교육센터 홈페이지.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시가 제2의 안양부흥 인문도시조성 프로그램으로 처음 마련하는 하늘소캠프는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의 저자인 김정은·유형선 부부를 초대해 두 자녀와의 일상적인 사연을 들어보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가족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서로 원하는 가족상을 그려보며 가족애를 회복하는 시간도 갖는다. 가족끼리 저녁식사 준비하기와 우리 집 벼룩시장 운영 등으로 가족과 이웃 간의 화목함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이야기들은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한권의 책으로 만들 예정이다. 초등생 자녀를 둔 4인 가족으로 오는 22일까지 총 15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안양시미래인재교육센터 홈페이지.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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