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지방자치 볼거리 즐길거리 열대야 없는 이곳, 대관령 수정 2016-08-02 00:19 입력 2016-08-01 22:28 열대야 없는 이곳, 대관령 1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폐쇄된 옛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휴게소가 피서객들의 텐트로 가득하다. 대관령은 열대야가 없어 피서객뿐만 아니라 동해안 지역 주민들의 피서지로도 인기가 높다.평창 연합뉴스 1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폐쇄된 옛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휴게소가 피서객들의 텐트로 가득하다. 대관령은 열대야가 없어 피서객뿐만 아니라 동해안 지역 주민들의 피서지로도 인기가 높다.평창 연합뉴스 2016-08-02 14면 많이 본 뉴스 1 경기도, 포천 선단·신읍동에 약정형 매입임대 28호 공급 2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열 번째 밤, 수원연향’ 개막 3 이성원 경기도의원 “도지사 바뀔 때마다 재정위기 선언할 건가… 경기도 재정시스템 전면 개편 4 건물 다 지었는데 전기는 언제?… 한전 공사 지연에 포천 ‘아우성’ 5 서울 전역에 첫 폭염중대경보… 총력 대응 나선 자치구들 정책·행정 GH 하남교산 ‘어울림(林) 캠퍼스’, 학교복합시설 공모 당선…240억 원 확보 2분 분량 고립·은둔 청년, ‘숨은빛 청년’으로 불러주세요 2분 분량 “행정기관 세종, 공공기관은 혁신도시로”… 서울 잔류 ‘0’ 4분 분량 인천공항, 올해 상반기 국제여객 세계 1위로 날았다 2분 분량 지방자치 ‘모아타운 쾌속통합’ 드라이브… 2031년까지 4만가구 착공 3분 분량 늦더위 기승 1분 분량 성수동에 17층 크래프톤 업무시설… 지상엔 ‘도심숲’ 2분 분량 코그페, 올해는 안동에서 출발한다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