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4·19공로자회서 감사패
수정 2016-07-23 01:12
입력 2016-07-22 23:04
박 구청장은 “강북구는 4·19 영령들의 혼이 깃든 곳으로, 국민문화제로 국민에게 4·19 민주이념을 널리 알린 게 가장 큰 보람”이라며 “후손들이 선열의 희생과 노고를 잊지 않고 혁명의 의미를 전파해 나갈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6-07-2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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