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유리 스카이워크… “안 깨지겠죠?”

수정 2016-06-29 02:43
입력 2016-06-28 23:18
아찔한 유리 스카이워크… “안 깨지겠죠?” 다음달 1일 개장을 앞둔 강원 춘천시 소양2교 주변의 스카이워크에서 28일 공사 관계자들이 투명한 유리바닥을 통해 강물을 내려다보고 있다.
춘천 연합뉴스
다음달 1일 개장을 앞둔 강원 춘천시 소양2교 주변의 스카이워크에서 28일 공사 관계자들이 투명한 유리바닥을 통해 강물을 내려다보고 있다.

춘천 연합뉴스
2016-06-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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