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 수영장’ 된 울산 앞바다

수정 2016-05-25 22:57
입력 2016-05-25 22:50
참돌고래 떼 2000여 마리가 25일 울산 남구 장생포 남쪽 앞바다에서 힘차게 유영하고 있다. 장생포에서는 26일부터 29일까지 울산고래축제가 열린다.
울산 연합뉴스
참돌고래 떼 2000여 마리가 25일 울산 남구 장생포 남쪽 앞바다에서 힘차게 유영하고 있다. 장생포에서는 26일부터 29일까지 울산고래축제가 열린다.

울산 연합뉴스

2016-05-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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