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용접공 ‘자동차의 달인’ 화신 권혁록씨 금탑산업훈장

정현용 기자
수정 2016-04-28 22:28
입력 2016-04-28 21:00
근로자의 날 유공 시상식
고용노동부는 28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그랜드볼룸에서 ‘2016년 근로자의 날 유공 시상식’을 갖고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화신의 권혁록씨 등 210명에게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시상했다.이기권 고용부 장관은 “저출산, 고령화, 산업구조 변화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 속에서도 열심히 땀흘려 온 수상자들이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주역”이라며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를 더 많이 대우하자는 노동개혁의 취지와 맞아떨어지는 성과를 거뒀다”고 격려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6-04-2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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